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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나오시의 니세코이 25권 마지막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25권에서 약속의 열쇠를 가지고 있었던 코사키와 치토게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었던 이치죠 라쿠는 드디어 자신의 감정에 대한 답을 찾게 된다. 사라진 치토게의 행방을 찾게 되고, 라쿠와 친구들은 치토게를 만나기 위해 약속의 땅 텐쿠 고원으로 향한다. 작화도 훌륭하고 등장인물들도 매력있어 진부한 삼각관계 이야기이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다.
시작의 땅, 텐쿠 고원으로 향하는 치토게. 그런 그녀의 뒤를 쫓아 라쿠, 코사키, 마리카에 츠구미까지 모여 치토게를 찾는다. 그 땅에서 조금씩 옛일을 떠올리는 코사키와 친구들. 대체 그때의 약속이란?! 그리고 라쿠, 코사키, 치토게의 사랑의 결말은…?!




 

무조건 살아, 단 한 번의 삶이니까

희망과 기적이라는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함을 이 책 덕분에 직접 확인한것같은 기분입니다.책한권 끝까지 잘못읽는편인데, 이 책은 단숨에 끝까지 읽었어요. 쉽게 한장한장 넘길수는 없는 내용이었지만, 계속 끝까지 읽게되더라고요.본인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써내려가는 것만으로도 정말 쉽지않으셨을텐데, 책 써주셔서 참 감사합니다덕분에 읽는 저는 정말 큰 용기 얻어갑니다.이런 아이가 있을 수 있을까? ‘한국의 폴포츠’ 최성봉에게 전 세계가 주목한 이유! 케이블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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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인문학

이라, 우선 책의 제목부터가 남다르다고 생각했다.필자들 가운데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적지 않았고, 또한 광주 트라우마 센터에서 실시한 강의 원고를 모아 책으로 엮었다는 점에서 더 관심이 생겼다.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1980년 5월의 기억을 공유하고 상처로 간직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아마도 그 당시의 상처를 안고 사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강의가 치유의 인문학 이란 프로그램이엇을 것이라 생각된다.이 강의는 2013년부터 한 달에 한 번여는 강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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